세상은 좁고, 한국인은 많다.


이번 여행기간 중에 유일하게 한국인(단체관광)을 만난 바로 그 곳,

심지어 메인 관광지도 아니고 라트비아의 주요도시인 리가도 아닌

이름도 처음 들어본 시굴다!!



리가에서의 일정을 보내고 뭔가 시간이 무료해져서 그럼 어딘가 근교로 떠나보자 하고 시작한 장소이다.

영어만 빽빽하게 들어있는 가이드북을 뒤지고 호텔 프론트에게서 이동루트를 파악한후 무작정 출발!


정말 떠나지 않았으면 이렇게 멋진 날씨를 만끽이나 했으랴...


이번 여행기간에서 가장 멋진 날씨를 자랑했으며 우린 그 곳, 시굴다에 있었다.


버스한차로 오신 한국인 아줌마(?) 관광객들에게 우린 돈 없는 배낭여행객으로 보였으며

심지어 초콜릿도 한움큼 쥐어주시고 ㅠㅠ



이래서 한국인의 정은... 읭?



도시가 아닌 한적하고 평화로운 동네를 체험하고 싶다면 아주 편하게 다녀올 만한 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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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라트비아 | 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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