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THE ART OF GUNDAM 전시전에서 가장 만족스러운 구입은 바로 아스트레이 레드프레임MG 건담이다.

원래 PG 건담을 구입하면서 아스트레이 레드프레임은 뭔가 사무라이 느낌이 강하면서 건담스럽지 않아

구입 리스트에서는 항상 제외 1순위였는데


한정판의 희소성이 있어서 그런지 가장 먼저 구입하게 되었다.

박스 오른쪽 상단에도 있지만 동경전시회장에서만 구입 할 수 있는 한정판 건담이다.

적당히 박스로 소장하고 있다가 조립해서 전시해야겠다.


건담에 'ㄱ'자도 모르는 내가 전시회를 다녀와서는 또 다른 취미가 생긴 기분이다.

기계공학을 전공으로 조립과 사출의 재미로 시작했는데 조금씩 발을 담그는 기분,


암튼 한정판의 의미는 정말 ㅋㅋㅋ 구매하지 않고서는 넘길 수가 없다.

같이 구입한 다른 MG 건담들은 전시회장 한정이었는데


이 놈은 동경전시장 한정이라 좀 더 희소한 '느낌같은 느낌' 이라고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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