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거창한 설명이 있는 곳이라 잔쯕 기대를 하고 나선 수오멘리나 섬.

정애교통권으로 찍고 이동할 수 있어서 따로 추가 교통비도 들지 않았다.


핀란드 남해안을 지키는 요새라고 하는데 스웨덴, 러시아 전쟁, 크림전쟁 등 중요한 무대였다고 한다.

물론 지금은 아주 평화로운 섬이지만:)



결론은 걷고 걷고 또 걷고 걷고...

걷는 걸 좋아한다면 충분히 가볼만 한...



사실 여행지 관광지라는 것이 가보지 않고는 이렇다 저렇다 할 수 없기에...

결정과 판단은 각자의  몫 :)



박물관 같은 경우에도 1년 중에 오픈하는 기간이 정해져있다.

우리가 갔던 달은 나름 재밌어보이는 박물관은 오픈하지 않아서 아쉬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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