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두 번째 건담인 MG 시리즈 X건담 시작!


니퍼커팅후에 칼로 다듬는 부분이 있었는데  괜히 아트나이프가 멋져보여서 구입!!!

뭐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초보하수인 나에게 그냥 칼이랑 똑 같음 ㅋㅋ

하지만, 뭔가 좀 더 모양이 나는 느낌이라고 할까...

자르는 면이 조금 다르긴한데 대동소이 한 듯:)








확실히 처음보다 나아진 것이 

시간이 조금 단축된 것 같다.

이래서 얄궂은 경험도 경험이라고...


예전에는 시작부터 조심조심 커팅하나에 사포질에 정성을 기울였는데,

이젠 웬만하게 속에 들어가는 부분은 적당히 정성을 기울이고 있다.













그런데 뭔가 사기당한 기분이...


MG 건담은 크기가 다 비슷한 줄 알았는데

이놈은 크기가 좀 작다.


MG면 다 똑같은줄 알았는데 ㅠㅠ

RX-93 버카버전을 생각하면서 만들었는데

이 짜식은 머리도 작고 가슴도 작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란히 줄 세워놓으려고 했는데 뭔가 판단미스다.

역시 캐허접 하수에 초보자의 한계 ㅋㅋㅋㅋㅋ














이왕 이렇게 된거 다리까지 다 만들어버리기로 했다.

부품수도 이전 모델과 비교했을 때 훨씬 적어서 금방 만들 것 같았는데...

역시 박스가 작은 이유가 있었다!!!!




암튼 그렇게 일단 대충 기본완성!!!!!



















이런 미니미니 한 자식 같으니라고 ㅎㅎㅎ

그렇다면 저 뒤에 얼핏보이는 사자비 버카의 박스는 어마무시하니 크기가 좀 크겠지?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나름 예쁘긴 한 듯:)













RX-93 버카모델과 나란히 ㅎㅎ

너 숏다리였구나 흑흑ㅠㅠ


아 정확히 말하면 비율이 작구나...

다리자체로만 봤을 때는 롱다리인 듯:)


암튼 서둘러 만들어 본 X건담


MG모델의 크기가 어느정도인지는 아직도 모르겠지만

뒤에있는 MG사자비는 RX-93 보다 클 것 같음 ㅋㅋㅋ(박스크기만 봐서는)


X건담은 습식데칼도 아니고 스티커도 적어서 

나처럼 도색 근처에도 못가는 초보에게는 적당히 해볼만한 모델인 것 같음.



마감제를 뿌리면 싸구려 플라스틱 색감이 좀 죽는다는데 그건 한번 시도해보려고 함!!





짠~!! 하고 2탄 2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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