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두 달은 묵혀놨다 이제야 책상위로 올라온 두번 째 건담, MG모델 X건담


처음 입문을 RX-93 버카모델로 했는데 데칼도 많고 상식이 제로인 상태에서 너무 무모하지 않았나싶어

습식데칼이 아니면서 적당한 가격에 부품도 조금 없어보이면서 폼도나는...(어렵다) 놈으로 골라봤다.



아직 시작도 못했는데 이번엔 어떨지 미리 걱정...

손에 좀 익었을 때 계속했어야했는데 프로젝트다 특허다 해외출국이다 미루고 미루고 이제서야...


사실 뒤에보이는 사자비 버카 ㄷㄷㄷ  

같이 건너건너 일하는 분이 일본에서 사왔는데 그 분도 집 구석에 보관만하다가... 판매하신다고 하여 내가 사버렸다 !!!!

외부박스가 조금 손상이 있다고 자그마치 5만원!!! 


너무 저렴하게 구한 것 같아 기분이 좋다.

근데 박스크기를 보니... 장난 아닐 것 같은 예감

X건담의 박스크기의 약 4배정도는 하는 것 같다. (사진은 짤려서 다 안보임)



암튼!!!

RX-93 버카를 만들면서 힘들었던 부분이 데칼이 너무 쉽게 떨어져서 후처리가 필요하겠다고 생각했다.

사진에 보이는 투명색 노란뚜껑있는 저 것이 데칼 마무리하는 것인데 저 것도 옆동네 연구원님께 무료수령!!


그 동안 노래를 부르던 곡선 핀셋도 사고, 아트나이프도 사고



건프라 초보 입문기 2탄 커밍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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