헥헥

겨우 바디만 대충 완성

매일 틈틈히 만든다는 것은 그렇게 말 처럼 쉽지 않았음.

하지만 이렇게 바디라도 완성을 해 놓으니 감격이 ㅠㅠ

아직 먹선도 못해봤고 데칼 작업도 안했지만 사지 절단되었던 부품들이 하나가 된 것으로 그나마 만족:)

그냥 휑하니 사진 찍자니 배경작업하기가 귀찮아 뒤에 설명서를 대고 폰으로 ㅋㅋ


건담은 조립보다 커팅이 일인 것 같다.

그리고 확실히 데칼 스티커용 핀셋은 구부린 용과 그냥 쭉 뻗은 것 2개가 있으면 훨씬 수월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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