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보다는 손에 조금(?) 익어서 그런지 혹은 지나치게 조심스럽고 다듬는 것을 포기해서 그런지 속도가 조금 붙.... 기는 개뿔 ㅋㅋㅋ

오늘은 얼굴과 양 팔을 만들었다.


기계공학 메카닉을 공부해서 그런지 사출품 하나하나 평가하기도 하고

정밀한 부품은 신기하기도 하고...(아 이놈의 직업병)


먹선은 나중에 넣어야 할 것 같고

건담마커는 당췌 언제써야할지 판단이 안서는 상태 ㅠㅠ

미리 한번 색칠을 해보고 싶기도 한데

말리는데 걸리는 시간도 아깝고 우선 완성이 목적이라 ,,,



내일은 다른 일정이 있어서 못 만들텐데 앞날이 어둡다.

신기하게 건프라 사고난 후 퇴근이 늦어지는 듯-_-





Comment +1

  • 앗...........양파남님 건프라 입문 하셨군요 !!!
    저도 늘 마음속으론 생각해 두고 있는데
    정작 손에 들린건 지은이 인형상자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