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건프라 입문시작:)


건담이라고하면 소싯적 초딩 때 숏다리 건담(실제로 어떻게 부르는지는 모르겠음) 이 전부였는데

암틍 이번에 제대로 시작해보려고 이것저것 찾아보고

직접 용산과 신도림 등, 프라모델 샵도 가보고 했지만


결론은 제대로 시작하려면 집을(?) 바꿔야 된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되어 일단 가볍게 시작해보기로 했다.

(컴프레셔와 도색작업을 위한 공간과 배기시스템은 아무래도 오피스텔엔 무리 ㅠㅠ)


건담프라모델 MG, 조립 공간을 위한 고무패드, 핀셋, 칼, 니퍼, 건담마커, 먹선마커, 지우개마커 정도만 가볍게 샀다.



암튼 첫날 개봉에 멘붕을 당하고 우선 맥주 한병 놓고 시작!

부품 하나하나 뗴고 다듬고 하는데 시간이 어마무시...


처음이라 겁이 많아서 너무 공들인 듯 (내부 부품이라 그렇게 하지 않아도 되는데 ㅠㅠ)

암튼 결론은....

















3시간 동안 몸통겨우 만들었음-_-

아 어쩌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일은 속도를 좀 더 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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