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오는 날은 필히(?) 집에 빨리 가야하는데

머피의 법칙은 여전히 유효한 듯.


실험 일정도 꼬이고 꼬이는 바람에 당당히 귀가하니 12시 -_-



다행히 택배는 제대로 도착했고...

(올 것은 온 것 같고...)




아무리 피곤하지만 한번 맛은 봐야겠다는 생각에 오픈을 하였으나...

아... 갑자기 더 피곤한 듯!

이렇게 부품이 많을 줄 몰랐음 ㅠ

망했다. 언제하지?-_- ㅋㅋㅋㅋ


일단 자야겠음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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