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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18 - [여행:)/CAN터키터키터키(가제)] - 터키여행 준비하면서 궁금했던 Q&A 리스트(총정리)





파묵칼레 마을은 데니즐리라는 시내에서 떨어진 조그마한 마을이다.

결론은 파묵칼레의 다음 일정을 위해서는 데니즐리의 고속버스 터미널을 이용해서 넘어가야 하는 상황이 생기는데

여행 까페에서 얻은 정보에 의하면 파묵칼레라는 이름의 버스회사에서 버스를 예약하면 파묵칼레 마을에서

데니즐리 고속버스 터미널까지 가는 미니버스가 무료라고 한다.


근데, 결론은 반은 맞고 반은 틀렸다;



우리는 바이람 기간이라고 해서 버스표를 구하지 못 할 까봐 미리 인터넷으로 예약을 했는데

현장 매표소에서 구매한 경우에만 무료라고 한다.


터키는 신기하게 고속터미널의 매표소가 아니라 여행사무소에서 버스티켓을 파는데 거기에서도 마진이 발생한다고 한다.


나는 파묵칼레 버스회사의 티켓을 구입하긴 했지만 현장 여행사무소에서 사지 않았기에 해당사항이 없단다.

암튼 그렇다고 하니 할 말은 따로 없었지만;

암튼 바이람 기간이 아니면 특별히 예매를 할 필요가 없으니 현장구매하시고 무료로 가는 버스를 타고 이동:)



※ 아래는 인터넷 예매한 티켓인데 그냥 출력해서 터미널 해당 버스회사에 보여주면 티켓으로 교환을 해준다.

들리는 얘기에 의하면 따로 교환 할 필요도 없고 자체로 탑승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난 그냥 가서 이것저것 물어볼겸 교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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