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정리를 하자니 밑도 끝도 어떻게 이야기를 시작해야할지 엄두가 안나는 동네:)

어머니와의 여행이 목적이었기에 이제까지 들고다녔던 카메라와 렌즈 삼각대를 포기한 채 떠난 첫 여행이기도하고


기존과는 다른 어렵고 헷갈리는 여행경로로 고민도 많이 했던 여행,

민족의 대 이동이라는 터키의 명절 바이람 기간이라 더더욱 걱정했었고


암튼 잘 보고 잘 먹고 잘 돌아왔다.

훗날 내가 기억하고 추억하고자 사진은 사진대로 자잘한 기억과 정보는 정보대로 남겨놓을 생각,


시작,









[아시아와 유럽사이, 이스탄불]










[블루모스크, 이스탄불]











[아야소피아, 이스탄불]











[터키 강태공들이 있던 갈라타다리, 이스탄불]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뷰를 자랑한다는 스타벅스가 있는  베벡, 이스탄불]











[이스탄불의 명동 같은 탁심]











[터키의 베르사유라고 할 수 있는 돌마바흐체 궁전, 이스탄불]











[순백의 목화성, 파묵칼레]











[과거의 흔적, 이에라폴리스]











[셀수스도서관, 셀축]











[도시전체가 역사의 흔적인 에페스]











[그리스를 연결하는 휴양도시 쿠사다시의 저녁]











[그리스를 연결하는 휴양도시 쿠사다시의 낮]











[형형색색의 벌룬, 카파도키아]











[신의 손길이 있었음이 분명한,  카파도키아]







어떤 이야기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음:)

시간나는대로 닥치는대로 적어보자!!




먼 훗날 내 아들(?)이 터키갈 때 참고해서 갈 수 있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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