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호치민 공항에서 나오자마자 덤탱이를 썼다.

일명 택시 알선 사건(?)

우리처럼 어리버리하면 택시 불러주겠다고 시끄럽게 영어로 접근하는데-_-

암튼 당했다.


30분 정도 간다고 하길래 딱히 비싼돈이 아니라고 생각은 했지만

한국와서 생각하니 기분이 참 ㅋㅋㅋ 중간에 커미션을 떼어버리는데

암튼 2만5천원 냈다.-_-^



베트남 공항에서는 그냥 VINASUN 택시에 줄을 서서 타면 될 것 같다.


+ 기사들이 잔돈을 잘 안 거슬러준다.

물론 한국돈으로 작은 돈이긴 했지만 생각하면 웃기긴 하다.


마지막 공항가는 택시는 호텔픽업으로 한화 만오천원에 왔다.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첫날부터 비가온다.

망했다...

하지만 비오늘 날의 베트남을 경험 할 수 있는 기회라 생각하고 뽈뽈거리며 돌아다녔다.

호텔이 벤탄시장 근처라 주위에 볼거리들이 몰려 있어 편했다.







 베트남 호치민의 첫인상 세줄요약


1) 택시바가지조심

2) 서울에서 평생 볼 오토바이를 하루만에 볼 수 있음.

3) 무단횡단의 생활화


신기하고 재밌는 동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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