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맘대로,아무 순서도 구성도 없는 베트남 이야기:)



사진도 대충 잘 못찍었고 일정도 짧고

 뭔가 기대에 기대를 하고 열심히 준비한 곳도 아니거나와

그냥 느낌오는대로 주워들은대로 돌아다녀보고자...




일단 Greeeeeeeeeeeeeeeeeeeeeeat!! 한 첫 비지니스 좌석의 추억!


둘 다 비지니스 신청을 하기엔 조금 부담이되서


인천-호치민 행 비행기는 VN409

호치민-인천 행 비행기는 VN406


둘 중 하나만 신청하기로 했는데 우리가 신청한 호치민행 비행기의 비지니스석은 조금은 낡았지만 꽤나 괜찮은

반면에  인천 행 비행기는 저가항공 수준이어서 완벽한 선택이 되었다.




줄이 끝이 안보이는 상황에서 공항 체크인도 따로...-_-

탑승도 따로...



음식도...

서비스도...

심지어 공항셔틀까지 따로 태워주는...

이래서 사람은 돈이 많아야...응?








앉자마자 음료에 에피타이저에...

아이폰으로 찍다가 지쳐서 그냥 포기...

플라스틱 그릇 아닌 식기에 먹어보긴 처음+_+














암튼 이러쿵 저러쿵 동생과 얘기를 하긴 개풀...

그냥 자다보니 호치민 도착:)



유럽이나 미국에 갈 때 비지니스 타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을 계속하게됐다 ㅠㅠ

*베트남- 호치민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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