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 막내의 패기로 6개월 전에 끊어놓은 티케팅을 모니터 옆에 붙여놓고 선전포고를 제대로 했던 바로 그 여행!

없는 비행기 루트로 좋지도 않은 머리를 굴리고 굴려서 나온 우리의 경로는 다음과 같음.


물론 나의 모든 일정은 마드리드의 축구경기를 위해서

내가 좋아하는 선배동료이자 친구이자 흔하지 않은 이 시대 최고의 감성변태 후암의 초점은 베른으로 ㅋㅋㅋ 





제네바 → 베른 → 로잔  마드리드 → 톨레도 → 세고비아 → 바르셀로나 → 몬세라트





*결론: 돌아와보니 허접하게 찍은 사진은 너무 많고 스페인에서의 카메라는 무거웠으며 우리의 체력은 기대한만큼 좋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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