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한 세상에 살고 있기에 해외여행을 가도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은 당연지사,

사실 이런 포스팅은 계획에 없었는데 자질구래한 사진을 먼저 정리해야 스토리를 이어갈 수 있을 것 같아서^^;;



1g 용량 = 15유로


약 일주일 정도의 시간동안 충분히 쓰고 남았던 것 같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팬이라면 한번쯤은 들어봤을 보다폰이라는 통신회사의 유심을 구입했다.
아이폰의 경우에는 마이크로 유심을 구비해놓지 않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일행중 한명은 보다폰이 아닌 다른 통신사로

(지점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을 것 같다.)



번호표를 뽑고 구입하고자 하는 유심을 말해주면 알아서 잘 해준다.

우리의 경우에는 폰에 직접 넣어주지는 않았고 내가 잘 끼워서 넣었다.


폰을 리셋 할 때마다 핀코드를 물어보기 때문에 기억을 하든지 잘 간직하는게 필수 ㅎㅎ


한국의 친구들을 카톡에 띄우기 위해서는 국가번호 82 를 넣으면 자동으로 짠 하고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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