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의 묘미 중 하나는 이국적인 분위기를 맘껏 느낄 수 있다는 것이다.

익숙한 것과의 이별 그리고 새로운 것들과의 만남은 약간의 긴장과 즐거움이 공존한다.


홍콩은 중화권이기도하면서 영국의 식민지인 덕분에 어느정도 영어로 소통이 가능하다.

이렇게 생각없이 준비없이 떠난 여행도 드물지만

좋은 사람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계획이 틀어진다라는 표현이 있다.

여행의 묘미 중 두번째는 불확실성에 있다.

이 불확실성의 요소야 말로 즐거움 또는 난감한 일이 생기게 한다.


가장 쉽게 생각할 수 있는 요소는 날씨이며

그 밖에 마카오 타워를 오르면서 방전되어버린 체력, 집에 두고 온 필름, 생각보다 예쁘지 않은 홍콩&마카오의 아가씨들 등등 많다 (-_- ? 응)



생각없이 떠나 생각하다

마카오&홍콩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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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4

  • 오 이제 시작인가요~~!!!
    양파남님의 현장 섭외 사진도 물론 있겠죠?? ㅎㅎㅎ

  • 여행의 묘미는 불확실성!! 와닿네요~~
    가족이 생기면 그런 묘미는 맛 보기 힘든..ㅜㅜ

    • 가족여행에서의 불확실성은 최소한으로 줄여야...
      특히 부모님을 모시고 가는 경우에는 식은 땀이 흐릅니다.
      타지에서 헤메면 참 ㅋㅋㅋ

      꽃할배&누나에서의 이서진, 이승기씨를 보면 꽤나 공감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