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진이가 되어 떠나는 여행,


2주후면 또 대만 출장이 있을 것 같지만; 암튼 그건 그거고...

무엇보다도 아버지와 동행하는 첫 여행이니만큼 준비도 준비거니와 의미가 깊은 여행

낯설고 새로운 것들을 많이보고 담고 싶었지만

부모님을 모시고 가는 여행이니만큼 사진보다는 부모님의 즐거움을 위주로 ㅎㅎ


이서진 + 사진사로 보낸 4일이 무척이나 즐거웠다.


여권을 3번 이상이나 바꾸셨음에도 불구하고 정작 출장말고는 해외로 나가보신적이 없는 아버지와 함께 보내는 시간이란,

(물론 해외출장에서의 주말을 여행으로 보내는 일이 대부분이지만 나도 출장을 가보니 여행과는 또 다르기에...)



대만의 시간을 그리다,


그 이야기의 시작

사진은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배경으로 잘 알려진 지우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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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대만 | 타이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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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6

  • 아버지와의 여행이었나요?? 오... 흔하지 않은 얘기네요~
    요즘 느끼는건데 아들과 아버지사이에는 나름의 우정(?)이 있는것 같습니다 ㅎㅎ
    프롤로그를 보니 매우 기대됩니다~!! +ㅁ+

    아 그리고 블로그 개편한거, 완전 멋지구리하네요...ㄷㄷㄷㄷㄷㄷㄷ
    저도 다시 바꾸고 싶네요... 양파남님 따라 해볼까 싶어요 ㅋㅋ

  • 아...여기가 센과치히로의 행방불명 배경지였군요..
    아버지와 함꼐하는 여행 기대 만땅입니다~~!!
    저도 이번주에 3대가 함께 하는 늦은 휴가를 떠날 예정입니다 하하^^

    • 3대가 함께하는 휴가 말만 들어도 굉장해 보입니다.
      항상 즐거운 가정의 모습을 사진으로 보니 총각 입장에서는
      부럽기만 합니다:)

      제가 다 설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