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선수가 1년동안 누빌 PSV 아인트호벤 스타디움,

네덜란드 출장기간 주말에 비를 꾸역꾸역 맞아가며 기차타고 아인트호벤까지가서 결국은 들어갔다 ㅎㅎ

박지성 선수와 이영표 선수가 이곳저곳 누비고 다녔을 그라운드를 보니 기분이 꽤나 좋았었다.


이번에 갔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아쉽다.



Fujifilm X10, VSCO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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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 경기장 멋지네요...관중석이 선수들 숨소리까지 들릴듯이 가깝고...
    상암이 첫 직관때 개포터즈들 욕하는 소리와 개매너 때문에 불쾌했던 기억 밖에는 없네요...
    그냥 갑자기 생각 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