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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Hello 알래스카' 여행준비하기

<2> 'Hello 알래스카' 알래스카 기차여행 -1-

<4> 'Hello 알래스카' 알래스카 빙하탐험 정보

<5> 'Hello 알래스카' 알래스카 경비행기 투어 정보

<6> 'Hello 알래스카' 알래스카 개썰매 투어 정보

<7> 'Hello 알래스카' 알래스카 빙하여행 -1-


▶ 알래스카의 기차여행의 묘미는 무엇보다도 가는 여정에서 느낄 수 있는 여유로움과 경치다.

알래스카 기차를 타고 볼 수 있는 풍경을 즐기니 렌트를 할까 고민했었던 생각이 훨훨 날아가 버렸다.

[여행의 시작 /사진:양파남]



▶ 구름낀 하늘과 녹지 않은 눈들을 확인 할 수 있다.

    저런 장관을 보면 차를 세우지 않을 수 없다. 다행히 운전을 하지 않기에 여유롭게 사진을 찍으면서 간다.

    아! 알래스카 기차는 빠르게 가는 쾌속열차가 아니기에 조금만 신경을 쓰면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산,구름,눈 /사진:양파남]



▶ 이런 광경들이 눈앞에 수 없이 이어지는 상황에도 둔감해지지 않는 내 자신이 놀라울 정도다.

    사실 유적 위주의 여행을 좋아하는데 알래스카는 정말 어메이징 하다:)

[알래스카의 흔한 풍경; /사진:양파남]



▶ 앞으로 작성하게될 포스팅에도 언급을 할 것 같지만 미리 하나 얘기를 하자면

    풍경이 끝내준다는 Denali Star Train 보다 바다를 끼고 달리는 이 여정이 나는 더 매력적이었다.   

[알래스카의 흔한 풍경2; /사진:양파남]




▶흔히 알래스카를 떠올리면 생각나는 건 빙하와 눈 에스키모 같은 것 들이지만 알래스카의 여름은 푸르고 푸르다

   정말 매력적인 알래스카다. 기차의 여유는 이렇게 즐거운 사진으로 표현이 되는 것 같다.

[알래스카의 여름 /사진:양파남]





▶알래스카를 제대로 여행할 수 있는 기간은 7월에서 9월이라고 한다.

   물론 오로라를 보기위해서는 겨울에 방문해야겠지만, 여름의 알래스카도 충분히 매력적이다.

[알래스카의 여름2 /사진:양파남]



▶ Whittier 도착, 이번 빙하여행의 관문이다 벌써부터 두근두근 한다:)



[Whittier 도착 /사진:양파남]




▶ 이어지는 포스팅 // <9> 'Hello 알래스카' 알래스카 빙하여행 -3-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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