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쇼핑몰 보다는 시장이 편하다.


텐진바시스시 시장은 나름대로의 즐거움이 있다.


우리나라의 시장과 비슷하게 먹을 것도 꽤나 있다.


어찌보면 우리나라의 시장보다는 상가에 가까운 느낌이다.






















부부로 추정되는 두분의 간식(?)


각자 시켜서 드시는게 꽤나 인상적이었다.


역시나 나의 공대마인드는 가격에 눈이 가 있고 ㄷㄷㄷㄷ


8개씩 두접씨보다 12개 한접씨가 낫지 않을까 하는 오지랖도 떨어본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아시아 일본 | 오사카
도움말 Daum 지도

Comment +1

  • 지하상가의 느낌이 강하네요 ㅎㅎ 사진상으론~ 여기저기 구경하는 기분으로 사진감상하는 맛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