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럼에서 활동하시는 같은 취미를 공유하는 회원님(?)과의 만남에서 받아온 필름카메라,

이런저런 얘기하다 필름의 맛(?)을 한번 느껴보라시며...



어찌보면 온라인 포럼에서 알게된 가볍디 가벼운 만남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이렇게 같은 취미를 통해서 사람을 알게되는 것은 참 매력적인 일인 것 같다.



이미 만남자체의 무게를 저울질 한다는 것 자체가 바보같은 생각이다.


만나게 될 사람은 만난다
그냥 내가 하는 생각이다.
나에게는 생각지도 못한 만남 그리고 이별이 항상 있다.

아직 한번도 뵙지 못한 분들의 얼굴을 상상하기도 하고 보고싶어하기도 한다.
이정도면 소년감성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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