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북은 종종 만들었는데 자매품 포켓북!


사진을 출력하기에 앞서 포켓북이라는 작은 책자를 만들 수 있는 행사가 프로모션이라 만들어봤다.


하나만 주문 했지만


스냅스에서의 실수로 인하여 다시 하나가 왔다.


생각해보면 말도 안되는 오류이지만 스냅스에서 수정을 해야하는 사항이라 생각한다.


특정 기호를 입력하면 출력이 안되고 줄이 밀리는 현상인데, 베타테스터가 된 것 같아 몹시 기분이 언짢았다.


사실 회사에서 잘 못하여 구매자에게 불편함을 주면 빠른 시간내의 수정이라든지 보상이 있어야하는데


수정하는데는 말도 안되는 시간이 소요된다고 하고하니 (물론 내 출장이 겹쳐 있기도 했고) 이래저래 짜증이...



물론 발빠른 대처로 수정해서 보내주긴 했지만, 찜찜한 기분이 있긴 하다.


포토북과 비교해서는 아주 간단한 텍스트만 들어가고 사진 배치 및 제한이 많다.


간단하게 만들기에는 부족한 점은 없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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