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더러운 사진인가?


사실 신사이바시역에서 멀어져가는 지하철을 찍으려고 한 사진인데,

나중에 확인하고나서 빵터진 사진:)


오사카의 주말 지하철역에는 구토를 하는 남자와 그리고 구경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때 마침 구경하는 두 남자도 사진에 걸렸다. 나는 이들이 누군지도 모르지만 ㅋㅋㅋㅋ)



술을 많이 마시면 토한다.


만국의 공통언어다... 응? -_-





시작하는 월요일 아침,


언제 그랬냐는 듯 사람들은 멀쩡한 옷 차림으로 각자의 일자리에 가는 듯 하다.


분명 주말 힘겹게 숙취와 싸우던 첫 사진의 청년도 저기 어딘가에 있었겠지?




사람 사는 곳은 다 똑같다.





Fujifilm x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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