二条城, 니조성


오사카에서 교토로 넘어와서 처음으로 방문을 한 곳,

규모도 꽤나 크거니와 자객의 침입에 대비해 걸을 때마다 새소리가 나는 니노마루고텐은 나름 신기하긴하다.


우리나라의 궁들은 멀리서 봐라 보았을 때 산과 이어지는 곡선의 멋이 있는데, 일본의 것은 그런 것들은 없는 것 같다.

서양의 성당보다야 친숙하긴 하다만 약간 낯설긴 하다.


우리나라의 궁과는 다르게 지붕에 잡상(어처구니)는 보이지 않는다.


세계문화유산으로 도쿠가와 이에아스의 교토 별장정도라고 할 수 있겠다.


교토에는 유난히 옛 건물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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