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를 샀을 때만 해도 그렇게 케이스에 대한 욕심은 없었는데,
가방에 넣어다니는 경우가 많아서 보호용(?)으로 샀다. 


무엇보다 아이패드 미니는 옆 베젤 공간이 작기도하고 혹시나 하는 생각에,
폰 케이스는 사본적이 없지만 대략 가격은 들었는데

역시나! 비싸다.

이런거나 만들어서 팔면 돈을 벌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한다.
나중에 한번 해봐야지 ㅋㅋㅋ






하늘색 색상은 꽤나 마음에 든다.

아이패드 화이트 모델이 좀 더 잘 어울릴 것 같지만,

나는 블랙이 좋아서:)

 



보면 알겠지만 커버를 덮는것이 왼쪽에 있고 오른쪽에 기기를 고정시키기에 덮기위해서는 기기를 들어서 접어야하고
그럴 경우에는 기기의 뒷변이 커버를 닫았을 때 앞으로 오게된다.

일부러 이렇게 만든건지; 

뭔가 좀 어색하다고 생각했는데, 아무래도 커버를 덮는 부분의 손잡이가 본체쪽에 오면 화면을 가릴 수도 있고하니
저게 맞는 것 같긴하다.

가격은 검색해보면 나오니 패스,

색상은 하늘색, 회색, 분홍색(?) 비스무리 한게 있다.

분홍색(?)이 조금은 끌렸는데,

남자는 핑크! 라고 외칠 용기가 아직은 없어서 ㅋㅋㅋㅋ



나름 마음에 드는 색상이라 만족:)

이제 가방에 마구넣어다니며 사용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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