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 미니를 샀다.

하고 싶었긴 했는데, 항상 막상 사고 싶은 것들을 사게되면

정작 기분이 너무 좋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땅히 사진을 찍으려고 시도한 건 아니었으나 오랜만에 카메라 좀 들어보려고 발로 급! 찍었다.









2013년 들어와서 최고로 긴장했던 순간.

액정에 필름 붙이기!

샵에서는 가지고와라 혼자 붙이다가 실패한다고 겁을 줬으나,

사실 필름 한장 붙이는 걸로 손을 벌벌 떨고하는 스타일도 아니고 못 붙이면 못 붙인대로 사용하면 그만이기에 ㅋㅋㅋ




원래 주 목적은 e-book 이라고 거짓말 하고 있다.

아... 사....사실이다.

혼자사는 집에 책을 계속 쌓으면 부피도 늘어나고 수납공간도 필요하니...~@#$~#@$~ 

궤변인 것 같다-_-;



블로그 접속 인증샷!

크게가 딱 손에 들어오긴한다. (물론 쫘악 펴야겠지만)

기존 10인치에 가까운 패드들이 물론 더 시원한 크기이지만 조금 부담되기도하고 편의성에서 미니에게 한표를 더 주고 싶다.


워낙 모바일 기기의 스펙이 좋아져서 성능을 비교하는 건 크게 의미가 없지만,

ios 를 사용해보면서 안드로이드 진영과의 차이를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은근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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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 오오~~ 미니 사셨군요 ㄷㄷㄷㄷㄷ 저도 내심 마음에는 있는데.. 지르지는 못한다는...
    이미 아이패드2가 있어서...^^;;; 아이패드를 주로 잡지, 책, slr 거의 이 3가지용도더라구요... ㅎㅎ
    여튼 축하드립니다~~IOS가 좀 심심하긴 해도, 완성도 높은 OS라.. 사용할수록 만족스러우실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