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티슬라바의 겨울은 역시 춥다.

한국의 날씨도 만만치 않게 춥지만, 동유럽이라고 생각을 해서 그런지 더욱 차갑게 느껴진다.


슬로바키아의 수도 브라티슬라바,

약 40만명의 작은 도시지만 수도는 수도:)


한국의 서울과는 규모면에서 비교가 안된다.


하지만 반짝이는 네온싸인과 조명들에 갇힌 서울의 밤에 익숙한 우리기에

한적하고 잔잔한 분위기는 색다른 기분을 느끼게 한다.



추운겨울 슬로바키아 브라티슬라바에서, 잠깐의 여유


'찰나의 시간을 멈추다'

 Fujifilm x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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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슬로바키아 | 브라티슬라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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