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첫 카메라  400D 그리고 번들렌즈로 더 잘 알려져 있는 18-55mm 화각 렌즈,

퇴근 바로 이동하는 바람에 카메라를 못 가지고 나왔는데 대전 집에 있었던 나의 첫 카메라 400D 와 간만의 산책!


처음 구입했을 때 이리도 해보고 저리도 해보고 아무렇게나 셔터를 날려도 잘나온것만 같던 그 시절의 추억의 카메라!

한 때 이 렌즈는 이렇다 저 카메라는 저렇다 멍청한 기변의 유혹과 사진보다 장비에 관심이 많던 시절을 반성하게 하는 첫 카메라다^^



실력없는 주인에게도 늘 기분 좋았던 사진만 기억하게 하는 카메라와 렌즈, 아직도 충분히 능력을 발휘하는 친구라고 생각한다:)


충북 진천 보탑사 시작! 








절 주위에는 예쁜 꽃들도 많다. 지나가는 여행객의 표현을 빌리자면 " 어느 한 곳 안 예쁜 곳이 없네." 라고 할 수 있는 절이다.



















보탑사에 올라가서 찍은 마을 전경, 어느 다른 절과는 다르게 3층으로 되어있고 올라갈 수도 있다.





단풍이 지면 더욱 더 아름다운 분위기를 자아낼 것 만 같은 한적한 시월의 보탑사:)







단풍이 지면 꼭 한번 더 가보고 싶은 보탑사!

한적한 분위기와 더불어 절 내부 곳곳에 아름다운 꽃들과 자연경관도 일품:)



모든 사진은 400D + 18-55  보정하지 않은 그대로의 사진:)



'사진 > 400D' 카테고리의 다른 글

5년 지난사진,  (4) 2014.03.26
삼천포 어느항구에서  (9) 2013.09.01
첫 카메라의 기억,400D(충북 진천 보탑사)  (0) 2012.10.07

Comment +0